사라예보 구호물자 하룻만에 공수 재개/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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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23 00:00
입력 1992-10-23 00:00
【자그레브 로이터 연합】 유엔은 전투격화로 공수를 중단한지 24시간만인 22일 하오1시(현지시간)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에 대한 구호물자 공수를 재개했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의 호세 마리아 멘들루스는 『유엔평화유지군의 판단에 따라 공수를 재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사라예보에 대한 공수는 전날인 21일 공항 서북쪽에서 회교도와 크로아티아군이 충돌,위기가 조성됨에 따라 유엔난민고등판무관이 중단시켰었다.
1992-10-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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