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시타파 양분위기/파벌대표 선출에 실패/오자와오부치 팽팽
수정 1992-10-23 00:00
입력 1992-10-23 00:00
다케시타 노보루(죽하등) 전총리가 창설한 이 파벌내의 권력투쟁은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낭) 전당간사장 지지파와 반대파간의 대결로 나타나고 있다.
새 파벌대표를 선출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회합을 거듭하고 있는 파벌 원로 8명은 21일을 위기 타결의 시한으로 정했으나 22일 새벽까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회의를 미루었다.
1992-10-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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