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의혹 대아건설/관공사 낙찰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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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21 00:00
입력 1992-10-21 00:00
【대전=최용규기자】 한준수 전연기군수의 관권선거폭로사건과 관련,지난 14대총선당시 이종국 전충남지사에게 선거자금을 건네준것으로 알려진 대아건설(대표 성완종·42)의 충남도 관급공사 낙찰률이 무려 98·6%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져 입찰예정가가 사전 유출됐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1992-10-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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