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고 부정 편입학/부산외대 총장 고발/졸업생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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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21 00:00
입력 1992-10-21 00:00
【부산=김정한기자】 지난 86년 당시 부산외국어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정영식씨(30·부산시 감만2동)등 이 대학 졸업생 2명은 부산외대 김동선총장이 15명을 부정 편입학시키고 기부금조로 8천6백만원을 받았다며 지난 16일 대검에 김총장을 업무방해혐의로 고발했다.
1992-10-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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