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청/대장정 참여한 혁명1세대(신임 상무위원 3인 프로필)
수정 1992-10-20 00:00
입력 1992-10-20 00:00
세대교체의 와중에도 그의 상무위 진입은 군권만큼은 원로세대의 손안에 남겨두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호북성 대오현출신으로 17세때 군생활을 시작,37년 팔로군 사단선전주임에 임명되면서 당시 정치위원이던 등과 인연을 맺었다.
1992-10-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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