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집단지도체제로/오늘 창당결의대회/새달초 출범 목표
수정 1992-10-17 00:00
입력 1992-10-17 00:00
신당세력들은 특히 신당의 지도체제와 관련,민자당탈당파와 새정치국민연합및 무소속 그룹등 제세력의 대표들로 지도부를 구성하는 집단지도체제를 도입키로 했다.
17일 모임에 참여할 인사는 이종찬의원과 이자헌·김용환·유수호·박철언·장경우의원등 민자당탈당파와 무소속의 정호용·성무용·강창희의원 그리고 민주당에서 탈당한 한영수·임춘원·송천영의원등이다.<관련기사 3면>
이에 앞서 이종찬·이자헌·김용환·박철언·장경우의원은 16일 저녁 모임을 갖고 금명 창당준비실무기구를 가동키로 하고 창당작업실무는 이자헌의원이 주도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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