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경고 없이 KAL기 격추”/미 유가족변호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0-16 00:00
입력 1992-10-16 00:00
【워싱턴 연합】 15일 공개된 KAL 007기 격추사건 자료는 소련이 미사일을 발사할 당시 사전경고를 하지 않았으며 추락후 소련측 수색작업에서 한구의 사체도 인양하지 못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이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유가족측 변호사인 제리 리어씨가 러시아 당국이 전달한 문서들을 토대로 이같이 밝혔다고 말했다.
1992-10-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