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규명에 계속 노력/옐친,노 대통령에 친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0/16/1992101600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0-16 00:00 입력 1992-10-16 00:00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14일 노태우대통령에게 대한항공 007기 피격사건 자료이첩에 따른 친서를 보내 『러시아는 이 사건의 완전한 진상규명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10-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