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가 큰 불/재산피해 1억
수정 1992-10-15 00:00
입력 1992-10-15 00:00
이 상가의 화재경보시스템을 관할하고 있는 한국안전관리시스템 직원 박영진씨(24)는 『불이 난 상가와 연결된 전기열선감지기에서 과열경보가 울려 달려가보니 2층 전자제품전시장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고 말했다.
1992-10-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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