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밀매복용/4명 구속
기자
수정 1992-10-13 00:00
입력 1992-10-13 00:00
정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집에서 히로뽕 0.03g을 1회용 주사기로 맞고 함께 구속된 고광주씨(52·동구 수정1동 560)에게 히로뽕 7g을 3백만원에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0-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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