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교사 복직 허용/8백여명 촉구대회
수정 1992-10-12 00:00
입력 1992-10-12 00:00
이날 대회에서 해직교사들은 『해직교사문제를 치유하지 않는한 우리 교육계는 갈등과 대립의 불행한 역사를 되풀이할 수 밖에 없다』면서 『정부와 각 정당은 정기국회에서 특별법을 제정,해직교사를 복직시켜줄 것』을 촉구했다.
1992-10-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