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공존 내세우며 북한,적화공작 계속/일지,간첩사건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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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11 00:00
입력 1992-10-11 00:00
요미우리 신문은 특히 『북한의 권력 서열 22번째인 거물 여성 공작원인 이선실이 10수년에 걸쳐 한국에 잠복,지하조직을 구축한 이번 사건은 두가지 측면에서 한국민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고 보도하고 ▲북한이 아직도 대남 적화 전략에 따라 간첩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는 점과 ▲한국의 대공 수사 기관이 장기간 동안 이를 알지 못했었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라고 강조했다.
1992-10-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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