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계 30년…명쾌한 논설로 필명/김동익정무1(신임장관등 프로필)
수정 1992-10-10 00:00
입력 1992-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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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정치부장·편집국장·주필·대표이사등을 거치는 동안 기사에 대한 감각과 판단력이 빠르고 정확해 날카로운 분석기사·명쾌한 논설로 필명을 날렸다.
정계는 물론 관계·재계등 각계에 두루 지면이 넓고 매사에 적극적이다.
이같은 친화력에다 취미도 골프·바둑등 다양해 정무장관직 수행에 적임자라는 중평.
평소의 언론관과 취재경험을 담은 「정오의 기자」란 저서도 있다.
부인 이혜경여사(51)와의 사이에 2남1녀.
1992-10-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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