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언론계·학계 폭넓은 친교/유혁인 공보처(신임장관 등 프로필)
수정 1992-10-10 00:00
입력 1992-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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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이후 자진해 사표를 내고 야인이 되었으나 청와대근무시절 전두환·노태우당시경호실작전차장보와 두터운 교분을 쌓았었다.
그후 주포르투갈대사·한국국제교류재단 초대이사장을 지내며 한국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일에 전념해왔다.
밖으로 소리를 내지 않는 원만한 성격으로 정계·언론계·학계에 교류의 폭이 넓다.부인 허앙여사(57)와의 사이에 2남1녀.
1992-10-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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