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지구당에 도둑 1천2백만원 훔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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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08 00:00
입력 1992-10-08 00:00
【부산=김정한기자】 7일 상오 부산시 북구 덕천동400의9 국민당 부산 북구갑지구당(위원장 노태석)위원장실 책장서랍속에 넣어둔 현금 4백만원과 자기앞수표등 1천2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없어진 것을 이지구당 청년부장 김기태씨(36)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10-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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