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택시 매수사건/경찰,조사 착수
수정 1992-10-06 00:00
입력 1992-10-06 00:00
이에 앞서 「전국택시노련」서울시지부(위원장 강승규)는 지난달 16일 사업자측이 임금교섭타결조건으로 조씨등 7명의 교섭위원에게 1인당 3천만원씩 2억1천만원을 건네줘 매수했다며 이들을 고소했었다.
1992-10-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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