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서 축하 오찬
수정 1992-10-06 00:00
입력 1992-10-06 00:00
노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 『이번 유엔방문을 통해 한미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다시한번 확인했다』며 『한중수교는 두나라 사이가 동북아및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그리고 실질관계증진의 필요성을 공감한 결과 이뤄졌다』고 말했다.
1992-10-0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