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가스폭발 일가족 5명 사망
기자
수정 1992-10-03 00:00
입력 1992-10-03 00:00
홍씨의 아들 의남군(6)은 폭발후 불을 피해 창문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이 아파트 309호 예태만씨(39)등 주민 2명이 이불로 받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화상이 심해 위독하다.
1992-10-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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