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정기간행물 36종 적발/공보처,실태조사
수정 1992-10-03 00:00
입력 1992-10-03 00:00
분야별로는 노동운동이 9종(11권)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이 ▲민중운동 7종(8권) ▲시사지와 종교지 각5종(각5권) ▲이념문학지와 순수문학지가 각 3종(각3권) ▲대중지및 기타 각2종(각2권)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미등록 간행물들은 대부분 무크지형태로 정기 또는 부정기적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내용은 좌경이념성향의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일부는 저질·퇴폐적인 것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2-10-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