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유인물 안기부원 항소심도 집유선고
수정 1992-10-03 00:00
입력 1992-10-03 00:00
또 한씨의 부하직원이었던 박재규(29),김일환(32),전우경피고인(27)등 3명에게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1992-10-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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