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여인 4명/호텔서 금품 등 도난/7천7백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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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01 00:00
입력 1992-10-01 00:00
재일대한부인회소속 이양자씨(59·여·일본 삼중현 여새시 소예정)등 이 협회회원 4명이 지난 29일 하오 8시30분쯤 투숙하고 있던 서울 중구 을지로 2가 199의33 메트로호텔 305호와 306호실에서 한화 1백35만원,일본 엔화 3백7만엔,다이아반지등 모두 7천7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2-10-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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