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 전산자료 변경/위조여권 20차례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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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30 00:00
입력 1992-09-30 00:00
외무부는 29일 여권브로커의 부탁을 받고 외무부 전산자료를 변경,위조여권을 발급해준 외무부 여권과 전산담당 8급직원 노석영씨(36)를 수사당국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외무부 조사결과 노씨는 지난 4월부터 안씨로 알려진 여권브로커의 부탁을 받고 외무부 전산자료를 20여차례 변경,일본 취업희망자들에게 위조여권을 발급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1992-09-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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