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경제성장 6.5%선 전망”/민간경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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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29 00:00
입력 1992-09-29 00:00
삼성·럭키금성 등 국내 주요 민간경제연구소들은 내년도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들은 금년도 우리 경제의 성장속도가 적년보다 크게 둔화돼 실질성장률이 6.6∼6.8%수준에 그칠 것이며 내년에는 내수경기의 침체지속 및 국제경쟁력의 한계 등으로 더욱 둔화돼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도 더 낮은 6.5∼6.6%에 머물것으로 전망했다.
1992-09-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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