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사장 인부 승강기 고장나 사망
수정 1992-09-28 00:00
입력 1992-09-28 00:00
함께 승강기를 타고 작업을 했던 원광희씨(36)는 『승강기 안에서 몸을 구부리고 작업을 하는데 승강기가 갑자기 빠른 속도로 올라가면서 리모컨을 조정하며 서서 작업하던 한씨가 가로철제빔에 머리를 부딪쳐 쓰러졌다』고 말했다.
1992-09-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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