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서 손님 가장 5백만원 금품 훔쳐
수정 1992-09-28 00:00
입력 1992-09-28 00:00
이들은 26일 하오 2시쯤 송파구 가락동 D사우나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만능열쇠를 이용,옷장문을 열고 손님 김모씨(40·회사원)의 시가 2백80여만원 상당의 롤렉스 손목시계 1개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모두 4백9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있다.
1992-09-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