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찬·김명서기자 노 대통령 동승취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9/28/19920928002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9-28 00:00 입력 1992-09-28 00:00 서울신문사는 노태우대통령의 중국공식방문과 북경에서의 한중정상회담을 취재보도하기 위해 27일 사진부 김윤찬차장(오른쪽)과 정치부 김명서기자를 대통령 특별기에 동승시켜 현지에 파견했다. 1992-09-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