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잡이 출항/어민 4명 실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09-27 00:00
입력 1992-09-27 00:00
【보령=이천렬기자】 25일 하오11시30분쯤 충남 보령군 오천면 원산도리 앞 1㎞해상 바위섬에 고둥(소라의 일종)을 채취하러갔던 홍성만씨(41·보령군 오천면 원산도리 393)등 5명이 밀물로 섬이 물에 잠기자 육지로 헤엄쳐 나오다 홍씨등 4명은 실종되고 김명호씨(28)만 살아 나왔다.
1992-09-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