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정보서비스」 실시/데이콤·한국메디네트,28일부터
수정 1992-09-27 00:00
입력 1992-09-27 00:00
집안이나 사무실 등에서 일반인들이 개인용컴퓨터를 이용,약품및 의약논문정보 등을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의약품정보」서비스가 실시된다.
(주)데이콤(사장 신윤식)은 23일 (주)한국메디네트와 공동으로 약품정보및 국내 의약품 동향을 일반인들에게 제공하는 「의약품정보」서비스를 개발,28일부터 PC서브와 천리안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의약품정보」서비스는 약품정보 5천7백92건 ▲특정상품의 가격을 알려주는 약가정보가 6천9백71건 ▲의약논문정보 8백13건 ▲의약업체정보 1백건등 1만3천6백76건이다.
이용방법은 천리안의 경우 5번(건강/의료상담)을 선택하고 PC서브의 경우에는 천리안서비스를 이동,전문정보인(의료상담/의학)을 찾으면 된다.
1992-09-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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