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 인사로 지역감정 해소”/김영삼총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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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27 00:00
입력 1992-09-27 00:00
김총재는 이날 광주 구동체육관에서 열린 「광주서갑지구당 임시대회및 광주·전남당원 단합대회」에 참석,『대통령에 당선되면 대담한 인사를 통해 지역감정을 없애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총재는 또 『광주를 전국 3대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고 호남선 복선화를 위해 내년도 예산에 1백억원을 반영했다』고 말하고 광주에 ▲과학기술대학 유치 ▲국내 최대 첨단산업기지 조성 ▲문화예술관련 시설및 재원확보등을 약속했다.
1992-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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