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속예술 경연대회 폐막/대통령상/예천 「공처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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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26 00:00
입력 1992-09-26 00:00
◎총리상엔 부여 용정리 호상놀이

제33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의 종합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은 경상북도의 예천공처농요가 차지했다.

25일 경북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있은 이대회 폐막식에서 예천 공처농요는 김동호문화부차관으로부터 우승기와 함께 전승보조금등 1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국무총리상 ▲부여 용정리 호상놀이(충남)

◇문화부장관상

▲고흥농악(전남) ▲화천나무꾼 농목장치기(강원) ▲포천 메나리(경기)▲영동 길쌈놀이(충북) ▲날뫼북춤(대구)

◇개인연기상

▲한기식(금릉 빗내농악·경북) ▲김종분(삼계상여소리·전북) ▲북청 돈돌날이(함남)
1992-09-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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