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금융시장 진정국면/불·독 개입으로/프랑화 폭락세 멈춰
수정 1992-09-26 00:00
입력 1992-09-26 00:00
프랑화는 24일하오(현지 시간) 프랑크푸르트 환시에서 마르크당 3.3981프랑으로 전날 폐장 시세인 3.4090프랑보다 강세를 보였다.프랑화는 전날 파리 환시에서도 마르크당 3.4045프랑으로 지난 22일 폐장 수준인 3.4140프랑보다 약간 뛴 바있다.프랑화의 회복세는 이밖에 도쿄(동경)등 다른 주요 환시에서도 이어졌다.
그러나 파리 환시 관계자들은 24일 『(프랑화)투매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오늘은 휴식일일뿐』이라고 강조했다.
1992-09-2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