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속석방 적극 노력/이란 노동장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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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25 00:00
입력 1992-09-25 00:00
이란의 호세인 카말리 노동사회부장관은 24일 대우근로자피랍사태와 관련,『이번 사태는 유감스러운 비극』이라고 전제,『납치된 대우근로자들의 조속한 석방을 위해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992-09-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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