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조직폭력단체 타이거파 17명 영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09-25 00:00
입력 1992-09-25 00:00
【안양=조덕현기자】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24일 안양시내 폭력조직 「타이거파」의 조직원 정해덕씨(26·무직·안양시 석수1동 236의 4)등 17명에 대해 특수강간 및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한모군(17·무직·안양시 안양7동)등 「타이거파」의 나머지 조직원 18명을 수배했다.
1992-09-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