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사찰 폭로/윤석양이병 검거/어제밤 대구서
수정 1992-09-24 00:00
입력 1992-09-24 00:00
후원사업회측은 『기무사가 민간인 사찰이라는 위법행위를 폭로한 윤이병을 불법연행해간 것은 헌법상 양심의 자유를 무너뜨린 행위』라며 『윤이병의 강제연행에 대한 규탄투쟁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1992-09-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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