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암살 안두희씨/권중희씨 등이 납치
기자
수정 1992-09-24 00:00
입력 1992-09-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인 김명희씨(59)는 『평소와 같이 아침운동을 하려고 아파트문을 나서는 순간 권씨등이 문을 제치고 집안으로 들어와 나를 밧줄로 묶어 건넌방에 가둔뒤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안방에 누워있던 남편을 끌고나가 번호를 알 수 없는 승용차에 태워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1992-09-2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