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급태풍 테드 북상/내일쯤 제주·남부 큰비/먼바다 폭풍주의보
수정 1992-09-23 00:00
입력 1992-09-2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기상청은 22일 『C급 태풍인 테드가 북북서진하면서 동중국해상과 대만부근 해상에서는 3∼7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고 말하고 『이 태풍은 23∼24일쯤 제주도 남쪽해상까지 올라와 한차례 큰 비를 내리게 할 것 같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날 하오2시를 기해 남해 서부 먼바다와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폭풍주의보를 내리고 대만부근을 지나는 선박들에 대해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1992-09-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