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명권투선수 서강일씨/후배와 대마초피워 구속(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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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22 00:00
입력 1992-09-22 00:00
김기수·유제두선수 등과 함께 한때 국내권투계를 주름잡았던 서씨는 지난18일 하오 7시30분쯤 전북 정주시 내장산휴게소에서 후배 황모씨(40)와 함께 대마초 0.2g을 피운 혐의를 받고있다. 서씨는 LA에서 사업을 위해 지난 15일 귀국하면서 대마초 0.62g을 몰래 들여온 것으로 밝혀졌다.<전주=조승진기자>
1992-09-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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