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정호용의원/신당 의견접근
수정 1992-09-22 00:00
입력 1992-09-22 00:00
이·정의원은 이날 낮 회동을 갖고 제3의 인물을 대통령후보로 옹립하며 지도체제는 추후 결정한다는데 대체적으로 합의하고 오는 24일이나 25일쯤 신당창당을 발표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신당에는 한영수의원도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강창희 성무용의원도 동참여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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