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원전안전기구」 제의/한국/IAEA총회 개막
수정 1992-09-22 00:00
입력 1992-09-22 00:00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는 금년도 총회에는 1백10여개 회원국이 참석한 가운데 ▲핵안전 분야의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방안▲핵사찰제도의 강화▲중동지역에 대한 IAEA의 핵사찰 문제등이 광범위하게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김진현과기처장관은 최근 아시아지역에서 원자력개발사업이 매우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원전사고등 비상시에 대비해 「동북아지역 원전안전협력기구」의 창설을 제의할 방침이다.
1992-09-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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