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 밤마다 음란전화/20대 범인 목소리녹음 검거(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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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21 00:00
입력 1992-09-21 00:00
유씨는 지난달 10일 하오 앞집에 사는 김모씨(24·여)집 전화번호를 알아내 한달동안 매일밤 전화를 걸어 『안아보고 싶다』는 등 음담패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신고를 받고 최근 3일동안 유씨의 전화내용을 녹음하고 탐문수사를 벌여 이날 유씨를 검거했다.<광명=한대희기자>
1992-09-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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