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자 셋 탈출/완주 송광성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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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21 00:00
입력 1992-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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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20일 하오 5시40분쯤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송광성애원(대표 김환득)에 수용중인 정신질환자 배정국씨(34·전주시 완산구 효자동)등 3명이 탈출했다.

송광성애원은 지난 84년 문을 열었으며 정신질환자 3백여명이 수용돼있다.
1992-09-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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