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동기 3명 19차례 금품털어
수정 1992-09-21 00:00
입력 1992-09-21 00:00
지난 90년 안양교도소에서 함께 복역하면서 알게된 정씨등은 지난 5월23일 하오 3시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2동 김모씨(24·무직·여)의 빈집 부엌문을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방안에 있던 김씨의 루비반지 등 1백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 올 초부터 같은 수법으로 서울시내에서 모두 19차례에 걸쳐 1천5백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