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70만명 반정시위/대통령 하야 촉구
수정 1992-09-20 00:00
입력 1992-09-20 00:00
반콜로르 시위가 본격화된 후 최대규모인 이날 집회는 당국에 체포된 아르헨티나 마약 밀매업자가 콜로르 대통령 측근에게 수백만달러를 건넸음을 처음으로 폭로했다고 브라질 경찰이 발표한 것과 때를 같이해 촉발됐다.
1992-09-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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