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서 또 감전/간호조무사 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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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9 00:00
입력 1992-09-19 00:00
【부산=이기철기자】 지난 17일 하오8시30분쯤 부산시 동구 수정2동 138 수정노래연습장(업주 김영참·48) 10호실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던 이지연씨(22·여·간호조무사·부산시 중구 보수동138)가 감전돼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성분도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1992-09-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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