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이자 주마 속여 고객돈 7억대 사취/30대 보석상 구속
수정 1992-09-19 00:00
입력 1992-09-19 00:00
이씨는 동대문구 청량리동 청량리 맘모스백화점에서 「금강석」이란 금은방을 운영하면서 지난 6월부터 고객 권모씨(54)등 13명에게 『홍콩에서 좋은 보석이 들어왔는데 돈을 빌려주면 한달안에 2부이자를 쳐서 갚아주겠다』고 속여 모두 7억5천여만원을 빌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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