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유 사기범 법정구속/부산지법/“유예만료전 재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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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9 00:00
입력 1992-09-19 00:00
정우종합개발 대표이사인 김씨는 지난88년8월 경남 울산시 전하동653의3 프린스호텔 건축공사를 하면서 이미 다른사람에게 임대해준 호텔 오락실을 한모씨(47)에게 다시 임대해준뒤 중도금명목으로 2억6천여만원을 받아 챙기는등 사기행각을 일삼아 왔다는 것이다.
1992-09-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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