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마권 불법판매 2개파 6명에 영장
수정 1992-09-19 00:00
입력 1992-09-19 00:00
임씨 등은 지난 1월 초부터 서울 송파구 석촌동 281 엄마손백화점 2·3층의 마사회직영 송파장외발매소에서 경마를 하러온 손님들을 상대로 『당첨되면 마사회 배당금과 동일한 배당을 해주겠다』며 사설마권을 불법판매하는등 지금까지 모두 10억4천여만원의 사설경마(속칭 마때기)를 해 8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혐의다.
1992-09-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