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못지않은 중대의미의 선언”/정 국민대표
수정 1992-09-19 00:00
입력 1992-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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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표는 『대통령이 고유권한인 인사권을 양보하며 과감한 선언을 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그렇다고 해서 야당이 대통령의 인사권을 지나치게 침해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92-09-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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