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의원 13억원 빚/송현섭 전 의원 반환소
수정 1992-09-18 00:00
입력 1992-09-18 00:00
임씨는 소장에서 『14대 총선 직후인 지난 3월27일 박대표가 차용증을 쓰고 빌려간 돈 13억원을 반환 기한인 7월31일까지 갚지 않아 소송을 냈다』고 주장했다.
1992-09-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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