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첫 국제채발행 추진/5백억원 규모… 지하철건설비 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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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8 00:00
입력 1992-09-18 00:00
대구시는 17일 내년에 소요될 2천3백60억원의 지하철 건설 사업비 가운데 5백억원을 국제채 발행으로 충당키로 하고,이미 내무부에 기채승인 신청을 끝내고 재무부와 발행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대구시가 발행할 국제채는 연리 6%에 5년거치 10년분할상환조건으로 일본의 국제금융통화시장에 상장,매각할 예정이다.
1992-09-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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